연봉 계산기
월급을 기반으로 연봉과 각종 공제 내역, 추정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연봉이란?
연봉(年俸)은 1년간 받는 총 급여를 말합니다. 기본급에 고정 상여금, 고정 수당 등이 포함된 금액이며, 성과급이나 인센티브는 별도로 지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봉은 보통 12개월로 나누어 매월 지급하지만, 회사에 따라 상여금을 별도로 지급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연봉 4,800만 원인 경우, 상여금 없이 12분할이면 월 400만 원, 상여금 200%가 별도라면 기본월급 약 342만 원 + 상여금이 따로 지급됩니다. 연봉 협상 시에는 세전 연봉뿐 아니라 실수령액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연봉 인상률이라도 구간에 따라 실수령액 증가 폭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연봉 계산 공식
연봉 = 월급 x 12 (+ 상여금)상여금이 포함된 경우, 연봉 = 월급 x (12 + 상여금 개월 수)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월급 300만 원에 상여금 100%(1개월분)이면 연봉 = 300만 x 13 = 3,900만 원입니다.
사용 방법
- 1
월급(세전)을 입력하세요.
- 2
상여금 포함 여부를 선택하세요.
- 3
상여금이 포함된 경우, 연간 상여금을 월급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 4
'계산하기'를 클릭하면 연봉과 추정 실수령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월급 350만 원 x 12 = 연봉 4,200만 원. 추정 월 실수령액은 약 303만 원입니다.
월급 400만 원 x (12+2) = 연봉 5,600만 원. 추정 월 실수령액은 약 390만 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에 상여금이 포함되나요?
회사마다 다릅니다. 일부 회사는 연봉에 상여금을 포함하여 12분할 지급하고, 일부는 기본급과 별도로 상여금을 지급합니다. 근로계약서를 확인해 보세요.
성과급과 연봉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연봉은 계약된 고정 급여이고, 성과급은 실적에 따라 변동되는 보상입니다. 성과급은 연봉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도 비례해서 오르나요?
아닙니다. 소득세는 누진세 구조이므로, 연봉이 높아질수록 세율이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연봉 5,000만 원에서 6,000만 원으로 오르면 월 실수령액 증가분은 1,000만 원/12보다 적습니다.
통상임금은 연봉과 같은 개념인가요?
통상임금은 정기적, 일률적,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으로, 연장근로수당이나 퇴직금 등을 산정하는 기준입니다. 연봉과는 다를 수 있으며, 일부 수당은 통상임금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연봉 협상 시 알아두면 좋은 점은?
세전 연봉뿐 아니라 실수령액 변화를 확인하세요. 또한 복리후생(식대, 교통비, 건강검진 등)의 금전적 가치도 함께 고려하면 정확한 비교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