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계산기
연소득과 대출 정보를 입력하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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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이란?
DSR(Debt Service Ratio,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간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2022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된 DSR 규제로, 개인의 모든 대출(주담대, 신용대출, 기타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합계가 연소득의 일정 비율을 초과하면 추가 대출이 제한됩니다. 투기과열지구 40%, 조정지역 50%, 비규제지역 60%가 기준입니다.
계산 공식
DSR =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상환액 합계) / 연소득 x 100
주담대는 만기까지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으로 계산하며, 신용대출은 10년 분할상환으로 의제합니다. 연소득은 세전 기준이며, 근로소득, 사업소득, 연금소득 등이 포함됩니다.
사용 방법
- 1
연소득(세전)을 입력합니다.
- 2
보유한 대출 정보를 입력합니다 (금액, 이율, 잔여기간, 유형).
- 3
여러 건의 대출이 있다면 '대출 추가' 버튼으로 추가합니다.
- 4
계산하기를 클릭하면 DSR과 대출별 기여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연간 원리금 약 1,617만원 -> DSR 약 27%로 규제지역 기준 이내
합산 연 원리금 약 2,500만원 -> DSR 약 50%로 조정지역 기준 경계
자주 묻는 질문
DSR 규제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투기과열지구 40%, 조정대상지역 50%, 비규제지역 60%가 기준입니다. 이를 초과하면 추가 대출이 제한됩니다.
신용대출은 왜 10년으로 계산하나요?
신용대출은 만기 없이 갱신되는 경우가 많아, DSR 산정 시 10년 분할상환으로 의제하여 계산합니다.
DSR이 높으면 대출이 불가능한가요?
반드시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기준 초과 시 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듭니다. 금리 인하, 대출 기간 연장, 기존 대출 상환 등으로 DSR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