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BEP) 계산기
고정비, 판매가, 변동비를 입력하면 몇 개를 팔아야 본전인지 즉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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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BEP)이란?
손익분기점(Break-Even Point, BEP)은 총 수익과 총 비용이 정확히 일치하는 지점으로, 이 지점을 넘어야 이익이 발생하고 미달하면 손실이 발생합니다. 고정비(임대료, 인건비 등 판매량과 무관한 비용)를 공헌이익(판매가 - 단위당 변동비)으로 나누어 산출하며, 사업의 최소 생존 판매량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월 고정비가 500만 원인 음식점에서 메뉴 판매가가 12,000원이고 재료비(변동비)가 4,800원이라면, 공헌이익은 7,200원이 되어 BEP는 약 694그릇(하루 약 23그릇)입니다. 창업 초기 사업 타당성 검토, 신제품 출시 전 투자 회수 기간 산정, 가격 인상이나 비용 절감의 효과 시뮬레이션 등에 BEP 분석이 핵심적으로 활용됩니다. 2026년 기준 최저임금 인상, 원자재 가격 변동, 임대료 상승 등으로 고정비와 변동비가 매년 달라지므로 BEP도 정기적으로 재계산해야 합니다. 안전한계율(실제 매출 대비 BEP 초과분의 비율)이 20% 이상이면 안정적, 10% 미만이면 위험 수준으로 판단합니다. 사업 계획서나 투자 유치 시 BEP 분석 자료를 포함하면 사업의 현실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BEP 공식
BEP(수량) = 고정비 / (판매가 - 단위당 변동비)
판매가에서 단위당 변동비를 뺀 것이 '공헌이익'입니다. 고정비를 공헌이익으로 나누면 고정비를 회수하는 데 필요한 최소 판매량이 됩니다.
사용 방법
- 1
월 고정비(임대료, 인건비 등)를 입력합니다.
- 2
제품/서비스의 판매가를 입력합니다.
- 3
단위당 변동비(재료비, 배송비 등)를 입력합니다.
- 4
목표 이익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입력합니다.
- 5
'계산하기'를 클릭하면 손익분기점과 차트가 표시됩니다.
계산 예시
월 고정비 500만원, 메뉴 판매가 12,000원, 단위당 변동비(재료) 4,800원 → 공헌이익 7,200원, BEP 약 694그릇(하루 약 23그릇).
월 고정비 2,000만원, 제품 판매가 50,000원, 단위당 변동비 20,000원 → 공헌이익 30,000원, BEP 약 667개(하루 약 2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