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계산기
보유자금과 소득을 입력하면 감당 가능한 주택 구입가격을 계산합니다.
주택 구매 비용 핵심 수치 (2026년 5월 기준)
- 취득세율 (주택)
- 1주택 1~3% (취득가액·면적·조정지역 여부에 따라 차등) 출처: 지방세법 §11 (https://www.law.go.kr)
- 중개수수료 한도 (매매)
- 거래금액의 0.4~0.7% (구간별, 6억원 이상 협의, 2026년 기준) 출처: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20
- 부대비용 일반 합계
- 매매가의 7~12% (취득세 + 중개수수료 + 법무사 + 이사 + 인테리어) 출처: 한국주택금융공사 공시 및 일반 관행 (https://www.hf.go.kr)
- 주담대 금리 일반 범위
- 연 3.5~5.0% (2026년 5월 기준, 은행·신용도별 차이) 출처: 한국은행, 은행연합회 공시 일반 범위
-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한도
- 은행권 40% / 비은행 50% (2026년 5월 기준) 출처: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 정책
- LTV (주택담보비율) 한도
-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50% / 조정대상지역 60% / 비규제지역 70% (지역·주택가격별 차이) 출처: 주택담보대출 규제, 한국주택금융공사 공시
내집마련 계산기란?
내집마련 계산기는 현재 보유 자금과 월 소득·지출을 기반으로 무리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주택 가격을 역산하는 도구입니다. 주택 구매 시에는 매매대금 외에도 취득세, 중개수수료, 이사비용, 인테리어 비용 등 다양한 부대비용이 발생합니다. 이 계산기는 부대비용까지 포함하여 실질적으로 감당 가능한 집값을 알려줍니다. 소득에서 필수 지출을 뺀 여유 자금으로 매월 상환할 수 있는 대출 한도를 계산하고, 여기에 보유 자금을 더해 적정 주택 가격을 산출합니다. 실제 대출 한도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과 LTV(주택담보비율) 규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DSR은 모든 부채의 연간 원리금 합계를 연간 소득으로 나눈 비율로, 은행권은 40% 이내를 요구합니다. LTV는 대출금을 주택 담보가치로 나눈 비율로, 규제지역 여부와 주택 가격에 따라 한도가 달라집니다. 2026년 5월 기준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는 LTV 50%, 조정대상지역 60%, 비규제지역은 70%가 일반적이며, 9억 원 초과·15억 원 초과 구간에 따라 추가 제한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생애최초 주택구매자와 신혼부부에게는 LTV·DSR 우대가 적용됩니다. 생애최초 구매자는 일반 한도 대비 LTV가 +10%p, 신혼부부는 +5~10%p 상향되며, 9억 원 이하 주택을 구매할 때 우대 폭이 가장 큽니다. 또한 보금자리론(주택가격 6억 원 이하·소득 8천5백만 원 이하)·디딤돌대출(주택가격 5억 원 이하·소득 6천만 원 이하 무주택자)·특례보금자리론 등 한국주택금융공사(HF)에서 운영하는 정책대출은 시중금리보다 0.5~1.5%p 낮은 우대금리가 적용되며, 30~40년 장기 분할상환이 가능합니다. 주택 구매는 매매가의 7~12%에 달하는 부대비용을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취득세(1~3%), 중개수수료(거래금액 구간별 0.4~0.7%), 등기 수수료·법무사 수수료(약 50~150만 원), 인지세, 국민주택채권 매입(차액 매도 후 실제 부담은 잔액의 약 0.1~0.3%), 이사·인테리어 비용 등이 포함됩니다. 보수적으로 매매가의 10%를 부대비용으로 추정해 보유 자금에서 차감한 후 매매 가능 가격을 산정해야 자금 부족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본 계산은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한도·금리는 한국주택금융공사(1688-8114), 거래 은행, 또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집마련 계산 공식
적정 집값 = (보유자금 + 대출가능액) / (1 + 부대비용비율)
여유 월상환액(월소득 - 월지출)으로 원리금균등상환 기준 대출 가능액을 역산합니다. 대출 가능액 = 여유월상환액 x [(1+r)^n - 1] / [r x (1+r)^n], r은 월 금리, n은 총 개월수입니다.
사용 방법
- 1
현재 보유 자금(예금, 적금, 기타 자산)을 입력하세요.
- 2
월 소득을 입력하세요.
- 3
월 필수 지출(생활비, 보험, 기타 고정비)을 입력하세요.
- 4
예상 대출 금리와 상환 기간을 입력하세요.
- 5
부대비용 비율(기본 10%)을 확인하고, '계산하기'를 클릭하세요.
계산 예시
보유자금 1억 원, 월소득 400만 원, 월지출 200만 원, 금리 3.5%, 30년 상환, 부대비용 10% 기준으로 약 5억 3천만 원 수준의 주택 구매가 가능합니다.
보유자금 5천만 원, 월소득 300만 원, 월지출 180만 원, 금리 4.0%, 30년 상환 기준으로 약 2억 7천만 원 수준의 주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보유자금 1억 원, 합산 월소득 500만 원, 월지출 280만 원, 금리 4.0%, 30년 상환, 부대비용 10% 기준으로 약 5억 1천만 원 수준의 주택 구매가 가능합니다 (본 계산기 결과 기준, 2026년 5월 기준 금리 참고용)
보유자금 6천만 원, 월소득 380만 원, 월지출 200만 원, 보금자리론 금리 3.2%(시중대비 약 0.7%p 우대), 30년 상환. 부대비용 10% 기준 약 3억 9천만 원 수준 주택 구매가 가능하며, 시중은행 4.0% 대비 30년간 이자 부담이 약 3,500만 원 줄어듭니다. 단, 주택가격 6억 원 이하·부부합산 연소득 8천5백만 원 이하 등 요건 충족 필요.
월소득 450만 원, 월지출 250만 원, 기존 신용대출 월 상환 30만 원이 있는 차주. 본 계산기 단순 산출 한도는 약 200만 원이지만, DSR 40% 적용 시 연 소득 5,400만 원의 40%인 2,160만 원/연(180만 원/월)에서 기존 신용대출 360만 원을 차감한 1,800만 원/연(150만 원/월)이 신규 주담대 한도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실제 매매 가능 가격은 단순 계산보다 약 5~10% 낮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