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계산기
보유자금과 소득을 입력하면 감당 가능한 주택 구입가격을 계산합니다.
Almighty Calculator
내집마련 계산기
https://almightycalc.com/kr/real-estate/home-affordability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택 구매 비용 핵심 수치 (2026년 10월 기준)
- 취득세율 (주택)
- 1주택 1~3% (취득가액·면적·조정지역 여부에 따라 차등) 출처: 지방세법 §11 (https://www.law.go.kr)
- 중개수수료 한도 (매매)
- 거래금액 구간별 상한요율 0.4~0.7% (5천만원 미만 0.6% · 2억~9억원 0.4% · 15억원 이상 0.7%) 출처: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별표 1] (2021-10-19 개정)
- 부대비용 일반 합계
- 매매가의 7~12% (취득세 + 중개수수료 + 법무사 + 이사 + 인테리어) 출처: 한국주택금융공사 공시 및 일반 관행 (https://www.hf.go.kr)
- 은행 주담대 평균 금리 (2026-08 신규취급액)
- 연 4.66% (고정형 4.88% · 변동형 4.53%) — 기준금리 3.00%로 두 차례 인상된 뒤 상승 출처: 한국은행 「2026년 8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2026-09-30)
-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한도
- 은행권 40% / 비은행 50% —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는 스트레스 가산금리 하한 3% 적용 출처: 금융위원회 2025-10-15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대출수요 관리 방안」
- LTV (주택담보비율) 한도
- 무주택자 규제지역 40% / 비규제지역 70% · 수도권·규제지역 생애최초 70% — 수도권·규제지역은 시가별 최대 6억·4억·2억원 한도 별도 출처: 금융위원회 2025-0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 2025-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내집마련 계산기란?
내집마련 계산기는 현재 보유 자금과 월 소득·지출을 기반으로 무리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주택 가격을 역산하는 도구입니다. 주택 구매 시에는 매매대금 외에도 취득세, 중개수수료, 이사비용, 인테리어 비용 등 다양한 부대비용이 발생합니다. 이 계산기는 부대비용까지 포함하여 실질적으로 감당 가능한 집값을 알려줍니다. 소득에서 필수 지출을 뺀 여유 자금으로 매월 상환할 수 있는 대출 한도를 계산하고, 여기에 보유 자금을 더해 적정 주택 가격을 산출합니다. 실제 대출 한도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과 LTV(주택담보비율) 규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DSR은 모든 부채의 연간 원리금 합계를 연간 소득으로 나눈 비율로, 은행권은 40% 이내를 요구합니다.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에는 스트레스 DSR이 붙어 실제 금리에 최소 3%를 더한 금리로 상환 부담을 계산하므로, 이 계산기의 단순 산출액보다 한도가 크게 줄 수 있습니다. LTV는 대출금을 주택 가격으로 나눈 비율로, 2025년 10·15 대책 이후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규제지역의 무주택자는 40%, 비규제지역은 70%가 기본입니다. 수도권·규제지역에서는 주택 시가 15억 원 이하 6억 원, 15억~25억 원 4억 원, 25억 원 초과 2억 원이라는 최대 한도도 함께 적용됩니다. 생애최초 구입자는 수도권·규제지역에서도 LTV 70%까지 받을 수 있지만 6개월 안에 전입해야 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주택가격 6억 원 이하·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 원 이하 무주택자)은 최장 50년 고정금리가 장점이지만, 2026년 10월 기본금리는 30년 만기 연 5.10%로 은행 평균(4.66%)보다 높아 우대금리(최대 1%p)를 받아야 유리해집니다. 주택도시기금의 디딤돌대출은 소득·주택가격 요건이 더 낮은 서민용 상품입니다. 정책대출이 항상 싸다고 가정하지 말고, 우대 적용 후 금리를 은행 금리와 같은 기간으로 비교하세요. 주택 구매는 매매가의 7~12%에 달하는 부대비용을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취득세(1~3%), 중개수수료(거래금액 구간별 상한 0.4~0.7%), 등기 수수료·법무사 수수료(약 50~150만 원), 인지세, 국민주택채권 매입(차액 매도 후 실제 부담은 잔액의 약 0.1~0.3%), 이사·인테리어 비용 등이 포함됩니다. 보수적으로 매매가의 10%를 부대비용으로 추정해 보유 자금에서 차감한 후 매매 가능 가격을 산정해야 자금 부족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본 계산은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한도·금리는 한국주택금융공사(1688-8114), 거래 은행, 또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집마련 계산 공식
적정 집값 = (보유자금 + 대출가능액) / (1 + 부대비용비율)
여유 월상환액(월소득 - 월지출)으로 원리금균등상환 기준 대출 가능액을 역산합니다. 대출 가능액 = 여유월상환액 x [(1+r)^n - 1] / [r x (1+r)^n], r은 월 금리, n은 총 개월수입니다.
사용 방법
- 1
현재 보유 자금(예금, 적금, 기타 자산)을 입력하세요.
- 2
월 소득을 입력하세요.
- 3
월 필수 지출(생활비, 보험, 기타 고정비)을 입력하세요.
- 4
예상 대출 금리와 상환 기간을 입력하세요.
- 5
부대비용 비율(기본 10%)을 확인하고, '계산하기'를 클릭하세요.
계산 예시
보유자금 1억 원, 월소득 400만 원, 월지출 200만 원, 금리 4.5%, 30년 상환, 부대비용 10% 기준으로 대출 가능액 약 3억 9,500만 원, 적정 주택가격은 약 4억 5천만 원입니다.
보유자금 5천만 원, 월소득 300만 원, 월지출 180만 원, 금리 4.5%, 30년 상환 기준으로 약 2억 6천만 원 수준의 주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보유자금 1억 원, 합산 월소득 500만 원, 월지출 280만 원, 금리 4.5%, 30년 상환, 부대비용 10% 기준으로 약 4억 8,600만 원 수준의 주택 구매가 가능합니다 (본 계산기 결과 기준, 2026년 8월 은행 평균 금리 4.66% 근처를 가정).
보유자금 6천만 원, 월소득 380만 원, 월지출 200만 원, 30년 상환, 부대비용 10%. 보금자리론 우대 1%p를 받아 4.10%면 약 3억 9,300만 원, 우대 없이 기본금리 5.10%면 약 3억 5,600만 원으로 약 3,700만 원 차이가 납니다. 같은 조건에서 은행 평균 4.66%는 약 3억 7,200만 원이므로 우대 여부가 선택을 가릅니다. 주택가격 6억 원 이하 등 요건 충족이 필요합니다.
월소득 450만 원(연 5,400만 원), 월지출 250만 원(기존 신용대출 상환 30만 원 포함). 계산기의 단순 여유 상환액 200만 원으로는 연 4.5%·30년 대출 약 3억 9,500만 원이 나오지만, DSR 40%를 적용하면 연 2,160만 원에서 기존 대출 360만 원을 뺀 연 1,800만 원(월 150만 원)이 한도라 약 2억 9,600만 원으로 줄어듭니다. 수도권 변동형이라 스트레스 가산 3%p까지 붙으면 약 2억 1,500만 원 수준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련 계산기
다른 부동산 계산기
이 계산의 근거
- 세율·공제 한도·요금 단가는 법령·고시·집행기관 공식 자료를 출처로 확인해 반영하며, 각 값의 출처와 확인 날짜를 코드에 기록합니다.
- 계산 로직에는 자동 테스트를 붙입니다. 기대값은 계산기 출력이 아니라 법 조문·요금표에서 독립적으로 다시 계산해 대조합니다.
- 내집마련 계산기가 반영하지 않은 항목은 위 자주 묻는 질문에 명시했습니다. 결과는 참고용이며 신고·계약 등 확정이 필요한 사안은 해당 기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운영 주체·출처 인정 기준·정정 절차와 실제 정정 이력은 편집 정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시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