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계산기
연소득과 대출 정보를 입력하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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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이란?
DSR(Debt Service Ratio,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개인의 연간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 합계 비율을 나타내는 금융 지표입니다. 기존 DTI(총부채상환비율)가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만 반영했던 것과 달리, DSR은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학자금 대출 등 모든 금융 부채의 원리금을 포함하여 차주의 실질적인 상환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 6,000만원인 직장인이 주택담보대출(3억원, 연 3.5%, 30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간 원리금 상환액은 약 1,617만원으로 DSR은 약 27%입니다. 여기에 신용대출 5,000만원(연 5%, 10년 의제)이 추가되면 연간 상환액이 약 2,253만원 증가하여 DSR이 약 64%까지 올라갑니다. 이처럼 기존 대출이 많을수록 추가 대출 여력이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2026년 기준 DSR 규제 한도는 투기과열지구 40%, 조정대상지역 50%, 비규제지역 60%이며, 총 대출액 1억원 초과 시 개인별 DSR 규제가 적용됩니다. DSR을 낮추려면 기존 대출 일부를 상환하거나, 대출 기간을 늘려 연간 상환액을 줄이거나, 저금리 대출로 대환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DSR =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상환액 합계) / 연소득 x 100
주담대는 만기까지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으로 계산하며, 신용대출은 10년 분할상환으로 의제합니다. 연소득은 세전 기준이며, 근로소득, 사업소득, 연금소득 등이 포함됩니다.
사용 방법
- 1
연소득(세전)을 입력합니다.
- 2
보유한 대출 정보를 입력합니다 (금액, 이율, 잔여기간, 유형).
- 3
여러 건의 대출이 있다면 '대출 추가' 버튼으로 추가합니다.
- 4
계산하기를 클릭하면 DSR과 대출별 기여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연간 원리금 약 1,617만원 -> DSR 약 27%로 규제지역 기준 이내
합산 연 원리금 약 2,500만원 -> DSR 약 50%로 조정지역 기준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