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상환 계산기
카드 잔액의 최소 결제 시 총 이자와 완납 기간을 계산합니다.
신용카드 상환 핵심 수치 (2026년 5월 기준)
- 리볼빙 이자율 일반 범위
- 연 12~24% (카드사·신용도 차등, 법정 상한 연 20%, 2026년 5월 기준). 본 계산기 기본값 15%는 중간 구간 참고값 출처: 여신전문금융업법, 카드사 공시 일반 범위
- 최소 결제 비율
- 이용대금의 5~10% (카드사별 차이) 출처: 여신금융협회 표준약관 일반 범위
- 최소 결제 금액 하한
- 10,000원 (하한 미만 시 10,000원으로 적용) 출처: 여신금융협회 표준약관
- 채무조정 상담 기관
- 신용회복위원회 (1600-5500), 서민금융진흥원 (1397) 출처: 신용회복위원회 운영규정, 서민금융진흥원
- 연체이자율
- 정상이자율 + 가산금리 적용 (2026년 5월 기준 법정 최고 이자율 20% 이내) 출처: 금융감독원 공시, 이자제한법
신용카드 상환이란?
신용카드 리볼빙(최소 결제)은 이용대금의 일부만 결제하고 나머지를 이월하는 방식입니다. 편리하지만 이월 잔액에 높은 이자(연 15~24%)가 부과되어 '이자의 눈덩이 효과'가 발생합니다. 최소 결제만 계속하면 원금 상환이 느려지고 총 이자 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 500만원 잔액을 최소결제(10%)로만 갚으면 완납까지 2년 넘게 걸리고, 이자만 100만원 이상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카드 대금 상환 부담이 크다면,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거나 채무조정 제도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신용회복위원회나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리볼빙은 매월 청구일에 최소 금액만 결제하면 나머지 금액이 다음 달로 이월되며, 이월된 잔액 전체에 이자가 부과됩니다. 이자가 잔액에 더해지면서 복리에 가까운 효과가 발생해 원금보다 총 이자 부담이 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리볼빙을 장기간 높은 비율로 유지하면 신용점수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리볼빙 이자율은 카드사와 신용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본 계산기의 이율 기본값은 참고용으로만 사용하고 실제 이율은 카드사 앱 또는 고객센터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본 계산은 참고용이며, 정확한 이자율·결제 조건은 카드사 앱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계산 공식
월 이자 = 잔액 × (연이율 / 12) 월 결제액 = max(잔액 × 최소결제비율, 10,000원)
매월 잔액에 이자를 부과한 후 결제액을 차감합니다. 고정 결제액을 설정하면 상환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1
현재 카드 잔액을 입력합니다.
- 2
연 이율(%)을 입력합니다 (카드사 앱에서 확인).
- 3
최소 결제 비율을 입력합니다 (보통 5~10%).
- 4
고정 결제액이 있다면 입력합니다 (선택사항).
- 5
계산하기를 클릭하면 완납까지 기간, 총 이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완납까지 약 29개월, 총 이자 약 120만원
완납까지 약 12개월, 총 이자 약 50만원으로 이자가 크게 절감됩니다
완납까지 약 52개월, 총 이자 약 66만원. 매월 최소금액만 내면 4년 이상 걸리며,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본 계산기 결과 기준, 2026년 5월 기준 이자율 참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