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대출 비교기
현재 대출과 대환대출의 상환 비용을 비교하여 갈아타기가 유리한지 분석합니다.
Almighty Calculator
대환대출 비교기
https://almightycalc.com/kr/finance/loan-refinancing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 핵심 수치 (2026년 10월 기준)
- 중도상환수수료 (2025-01-13 이후 신규 대출)
- 실비용 범위에서만 부과 — 5대 은행 평균 주담대 고정형 약 0.56% · 변동형 약 0.55%, 신용대출 고정형 약 0.12% · 변동형 약 0.11% 출처: 금융위원회 2025-01 「중도상환수수료 개편방안」 시행 보도자료 (https://www.fsc.go.kr)
-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시점
- 대출 후 3년 경과 시 면제가 일반적, 그 전에는 남은 기간에 비례해 감소 (은행별 차이 가능) 출처: 은행 여신거래 약관 일반 (금융감독원 공시)
- 은행 대출 평균 금리 (2026-08 신규취급액)
- 주담대 연 4.66% (고정형 4.88% · 변동형 4.53%) · 일반신용대출 연 6.33% 출처: 한국은행 「2026년 8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2026-09-30)
- 한국은행 기준금리 (2026-08-27 결정)
- 연 3.00% — 2026년 7·8월 연속 인상으로 금리 인하 기대를 전제로 한 대환은 재검토 필요 출처: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https://www.bok.or.kr)
- 금리 인하 요구권
- 신용도·소득 개선 시 은행에 금리 인하 요구 가능 (법정 권리, 10영업일 이내 회신) 출처: 은행법 §30의2, 금융감독원
- 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
- 신용대출 2023년 5월, 주담대·전세대출 2024년 1월부터 비대면 갈아타기 가능 출처: 금융위원회 대환대출 인프라 시행 발표 (2023~2024년)
- 비교 공시 채널
- 금감원 금융상품 한눈에,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출처: 금융감독원, 전국은행연합회
대환대출이란?
대환대출은 기존 대출을 상환하고 더 낮은 금리의 새 대출로 전환하는 것을 말합니다. 금리 인하기에는 이자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지만, 한국은행이 2026년 7월과 8월 기준금리를 연속 인상한 지금은 새 대출 금리도 함께 오르고 있어 '갈아타면 싸진다'는 전제가 성립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 쪽 조건은 좋아졌습니다. 2025년 1월 13일 이후 받은 대출은 은행이 실제 드는 비용 범위에서만 중도상환수수료를 매길 수 있어, 5대 은행 평균 주담대 수수료율이 1%대에서 0.5%대로, 신용대출은 0.1%대로 내려갔습니다. 그 이전 대출은 기존 약정 수수료율이 적용되므로 본인 대출의 실행일부터 확인하세요. 수수료를 넣어도 총 상환액이 줄어드는지, 손익분기 시점이 남은 기간보다 충분히 짧은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대환대출은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등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금리 인하 요구권을 먼저 행사해보고, 그래도 금리가 높다면 대환을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변동금리(코픽스 연동)와 고정금리(혼합형 포함)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혼합형은 일정 기간(보통 5년) 고정금리 후 변동금리로 전환되는 방식입니다. 코픽스(COFIX)는 은행의 자금조달 비용을 반영한 지표로, 시장금리 변동에 따라 매월 공시됩니다. 대환 시 신규 대출로 DSR이 재산정될 수 있으므로 한도 변동에 유의해야 합니다. 대환에 앞서 동일 은행 내 금리 인하 요구권을 먼저 행사하면 수수료 없이 금리를 낮출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3년 5월 신용대출, 2024년 1월 주택담보대출·전세대출에 대해 정부 주도의 '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가 도입되어, 대출 비교 플랫폼이나 금융회사 앱에서 본인 인증 후 기존 대출과 신규 대출 조건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갈아탈 수 있습니다. 영업점 방문 없이 대출 실행이 가능해졌지만,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는 그대로 부과됩니다. 신규 대출 실행과 기존 대출 상환이 동시에 처리되어 신용점수가 잠시 흔들릴 수 있으나 정상 상환을 유지하면 회복됩니다. 대환을 검토할 때 가장 흔한 착시는 대출 기간 연장입니다. 잔여 20년 대출을 30년 새 대출로 바꾸면 금리가 1%p 낮아도 월 상환액만 크게 줄고 총 이자는 오히려 늘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의 '총 절감액'이 음수로 나오면 그런 경우이며, 이때 손익분기 개월 수는 의미가 없습니다. 표면 금리 외에 우대금리 조건(급여이체·카드사용 등),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DSR 재산정 결과까지 넣어 '총 차입비용'을 비교하세요. 본 계산은 참고용이며, 실제 대환 조건·중도상환수수료는 거래 은행 또는 금감원 금융상품 한눈에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계산 공식
월 절감액 = 현재 월 상환액 - 신규 월 상환액 총 절감액 = 현재 총 상환액 - (신규 총 상환액 + 수수료) 손익분기 = 수수료 / 월 절감액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으로 양쪽 대출의 월 상환액과 총 상환액을 비교합니다. 대환 수수료를 월 절감액으로 나누면 손익분기 시점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1
현재 대출의 잔여 대출금, 금리, 잔여 개월수를 입력합니다.
- 2
대환할 신규 대출의 금리와 대출 기간을 입력합니다.
- 3
중도상환수수료 등 대환 비용이 있다면 입력합니다.
- 4
계산하기를 클릭하면 월 절감액, 총 절감액, 손익분기 시점을 확인합니다.
계산 예시
잔여 1억 원, 현재 5.5%(잔여 240개월) → 신규 4.5%(240개월), 중도상환수수료 56만 원(0.56%). 월 상환액이 약 55,000원 줄어 11개월이면 수수료를 회수하고, 20년 총 절감액은 약 1,270만 원입니다.
위와 같은 대출을 4.5%·360개월로 바꾸면 월 상환액은 약 18만 원 줄어 손익분기가 4개월로 보이지만, 상환 기간이 10년 늘어 총 상환액이 약 1,790만 원 증가합니다. 계산기의 총 절감액이 음수면 월 부담 완화 목적이 아닌 한 대환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잔여 5천만 원, 현재 8.5% 36개월 → 신규 6.3% 36개월(2026년 8월 일반신용대출 평균 6.33% 수준), 수수료 6만 원(0.12%). 월 상환액 약 50,000원 절감, 손익분기 2개월, 총 절감액 약 176만 원입니다. 개편 이후 신용대출 수수료가 낮아져 손익분기가 매우 짧아졌습니다.
잔여 3억 원, 변동금리 5.2% 잔여 240개월 → 고정형 4.88% 240개월, 중도상환수수료 165만 원(0.55%). 월 약 53,000원 절감, 손익분기 약 32개월, 총 절감 약 1,110만 원입니다. 금리 인상기에는 절감액보다 향후 금리 상승 위험을 묶어 두는 효과가 더 클 수 있습니다.
기존 주담대 잔액 4억 원(연 5%) 외에 신용대출 5천만 원이 있는 차주. 대환은 신규 대출로 취급되어 DSR 40% 기준과 스트레스 가산금리가 다시 적용되므로, 기존 잔액만큼 한도가 나오지 않으면 부족분을 자기자금으로 메워야 합니다. 금리 비교 전에 예상 한도부터 확인해야 실제 절감이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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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산의 근거
- 세율·공제 한도·요금 단가는 법령·고시·집행기관 공식 자료를 출처로 확인해 반영하며, 각 값의 출처와 확인 날짜를 코드에 기록합니다.
- 계산 로직에는 자동 테스트를 붙입니다. 기대값은 계산기 출력이 아니라 법 조문·요금표에서 독립적으로 다시 계산해 대조합니다.
- 대환대출 비교기가 반영하지 않은 항목은 위 자주 묻는 질문에 명시했습니다. 결과는 참고용이며 신고·계약 등 확정이 필요한 사안은 해당 기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운영 주체·출처 인정 기준·정정 절차와 실제 정정 이력은 편집 정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시면 알려 주세요.